‘세자가 사라졌다’ 홍예지가 수호 품에 안겨 행복한 한때를 보낸다.
극 중 이건과 최명윤이 흐드러진 벚꽃 나무 앞에서 행복한 한때를 보내는 장면.
이건은 오랜만에 보는 최명윤의 밝은 모습에 벅찬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와락 껴안아 보는 이들을 핑크빛 설렘에 빠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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