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중앙도서관(관장 송기춘)이 개교 77주년을 맞아 지역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독서프로그램 필사교실을 신설한다.
이 프로그램은 작가와 함께 책을 읽고, 참가자들이 직접 책을 필사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인문학적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지역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전북대 중앙도서관은 이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대학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