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핑크 정은지를 스토킹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여성 A씨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7월 재개된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오는 7월 9일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을 연다.
당시 1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보낸 메시지 내용은 일반적으로 팬이 좋아하는 연예인에게 보낼 법한 응원, 관심, 애정 등을 표시하는 정도를 넘어선 것으로 보인다"며 "피고인의 죄질이 좋지 않고 피해자가 상당한 정신적 충격과 고통, 불안, 두려움 겪은 것으로 보인다.피고인은 범행을 부인하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판결 이유를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