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주 주 4일 근무제’를 택했던 포스코그룹이 임원에 한정해 다시 ‘주 5일 근무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7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지난 6일 사내 온라인 게시판에 ‘임원에 한해 주 4일 근무제를 주 5일 근무제로 전환한다’라는 내용을 공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첫 번째 주에 주 5일 근무를 할 경우 두 번째 주에 주 4일 근무가 가능한 식이며, 포스코 사내에서는 일명 ‘놀금’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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