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부산 욱일기'…尹 정부 들어 '친일 커밍아웃'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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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부산 욱일기'…尹 정부 들어 '친일 커밍아웃' 계속"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6일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욱일기를 게양한 사건과 관련해 "윤석열 정부 들어 정부와 여권에서 노골적인 친일 커밍아웃이 계속되고 있는 분위기와 무관치 않다고 생각한다"고 7일 밝혔다.

그는 "국민의힘 소속 도지사가 '친일파가 되련다'고 했고, 국민의힘의 한 의원은 '군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와 화해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했다"고 말했다.이어 "정부도 마찬가지"라며 "지난해 5월에는 욱일기를 게양한 일본 함정이 부산항에 입항했는데, 우리 국방부가 통상적 관례라면서 욱일기 게양을 옹호하는 일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지난 6일 부산 한 아파트 주민은 일본 군국주의 상징인 욱일기와 함께 '민관합동 사기극'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창밖에 걸어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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