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7월부터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서비스' 제공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포항시, 7월부터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서비스' 제공

경북 포항시는 도내에서 처음으로 7월부터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18세 이상, 65세 미만 등록 지적·자폐성 장애인 중 장애 정도가 극심하고 자해나 타해 등으로 기존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최중증 발달장애인이 이용 대상이다.

시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게 주간개별형, 주간그룹형 서비스를 제공키로 하고 사회복지법인 해솔과 모두돌봄사회적협동조합을 제공기관으로 지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