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마불 세계여행2’ 김태호, 김훈범 PD가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의 방송인으로서의 성장과 여행가로서의 열정에 대해 감탄했다.
‘지구마불’의 얼굴인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와 두 시즌을 함께 한 소회도 밝혔다.
김훈범 PD 역시 “아무래도 이분들이 시즌1 이후 방송 노출이 더 많이 되고 스케줄도 많아져서 여행에 대한 관심이 멀어지지 않았을까 싶기도 했는데, 본인의 여행에 대한 철학과 마인드가 더 뚜렷해진 점에 놀라웠고 존경심도 들었다.이분들을 대체할 수 있는 분들이 떠오르지 않았고, 시즌1을 거치면서 서로 노하우를 공유했기 때문에 시즌2를 더 다채롭게 풀어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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