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 한 병원에서 환자와 직원 등 50명이 화재로 대피하는 일이 발생했다.
7일 뉴시스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0시54분쯤 금천구 소재 병원 건물 밖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접수 후 출동한 소방은 신고 5분 만인 오전 0시59분쯤 화재 현장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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