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 있는 시간은 증가한 반면 수면 시간은 감소하면서 9~17세 비만율은 3배 이상 급격하게 높아졌다.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조사 대상 아동(5753명) 가운데 남자아동(51.4%)이 여자아동(48.6%)보다 약간 많았다.
아동의 건강행동과 건강상태는 지난 2018년 대비 전반적으로 개선됐으나, 현대인의 질병이라 불리는 비만, 정신건강 고위험군 등이 증가하는 문제는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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