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초비상! 벨링엄, 유로 이후 3개월 결장 가능성 제기…“어깨 수술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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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초비상! 벨링엄, 유로 이후 3개월 결장 가능성 제기…“어깨 수술 때문”

영국 ‘골닷컴’은 7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의 스타 주드 벨링엄은 계속 어깨 부상을 입었다.수술을 받을 경우 최대 3개월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할 수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벨링엄을 영입하기 위해 무려 1억 300만 유로(약 1,533억 원)를 투자했다.

벨링엄이 부상으로 인해 다음 시즌 초반 2달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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