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메이션은 4-3-3이었고 킬리안 음바페, 에딘손 카바니, 리오넬 메시, 앙헬 디 마리아, 안데르 에레라, 하피냐 아우칸타라, 레뱅 쿠르자와, 티아고 실바, 세르히오 라모스, 토마 뫼니에, 잔루이지 부폰이 이름을 올렸다.
네이마르를 시작으로 음바페, 메시, 라모스 등 이름값이 엄청난 선수들을 영입했다.
지난 여름 라모스, 메시, 네이마르가 떠났고 이번 여름에는 음바페까지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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