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키즈 크리에이터 도전 "민망하고 웃겨…신기했다" (놀아주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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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키즈 크리에이터 도전 "민망하고 웃겨…신기했다" (놀아주는 여자)

'놀아주는 여자' 한선화가 키즈 크리에이터로 분한다.

그중에서도 “손가락 인형으로 아이들에게 동화를 들려주는 장면이 있는데 1인 3역을 소화하며 촬영해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또 이번 작품을 통해 인형 탈을 처음 써봤는데 모든 걸 내려놓고 연기하다 보니 스스로 민망하고 웃겨서 신기하고 재밌었다.시청자분들도 미니의 놀이법을 재미있게 즐겨주시면 좋겠다”고 해 미니언니를 향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키즈 크리에이터 한선화의 돈 안 드는 꿀잼 놀이법이 공개될 ‘놀아주는 여자’는 오는 12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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