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한 MBN ‘돌싱글즈5’ 5회에서는 90년대생 MZ 돌싱남녀 8명의 ‘돌싱 하우스’ 3일 차 데이트 및 2차 정보공개 현장이 공개됐다.
랜덤 조합 결과, 수진, 규덕, 종규, 새봄이 ‘숲 팀’, 혜경, 세아, 규온, 민성이 ‘돌 팀’으로 뭉쳐 단체 데이트를 떠났다.
새봄 역시 민성의 대시에도 종규에게 마음이 더 커진 상태라 룸메이트인 세아에게 가서 “종규가 가장 궁금하긴 했다”고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