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리 학살사건' 순국선열 6위, 105년 만에 국립묘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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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리 학살사건' 순국선열 6위, 105년 만에 국립묘지로

국가보훈부는 김흥열 지사 일가 순국선열 6위의 유해를 대전현충원으로 이장한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은 1919년 4월 5일 화성에서 있었던 독립 만세 시위에 참여했다.

이는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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