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리 순국선열 6위, 105년 만에 국립묘지 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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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리 순국선열 6위, 105년 만에 국립묘지 이장

1919년 경기도 화성 지역에서 만세운동을 하다 순국한 독립유공자 김흥열 지사 일가 6위의 유해가 105년 만에 국립묘지로 옮겨진다.

국가보훈부는 김 지사 일가 6위의 유해를 국립대전현충원으로 이장한다고 7일 밝혔다.

국립묘지 이장 순국선열은 김흥열 지사를 비롯해 동생 김성열·김세열, 조카인 김흥복·김주남·김주업 지사 등 6위로 모두 천도교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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