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업계 최초로 '격주 주 4일제'를 도입했던 포스코가 임원을 대상으로 '주 5일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포스코그룹의 지난해 철강부문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63조5390억원, 2조5570억원이다.
포스코 관계자는 "철강 경쟁력을 재건하는 차원에서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라며 "그 일환으로 임원들이 솔선수범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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