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 대회인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000만 달러) 첫날 공동 12위에 오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김주형은 22위로 한국 선수 중 가장 랭킹이 높다.
안병훈은 1언더파 71타로 공동 19위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3·1절 자유음악회’ 주최 측 “태진아 때문에 공연 취소... 손해배상 청구 예정” [전문]
[골프소식] PGA투어 임성재, '팀 말본' 합류 "경기력+라이프스타일 다 잡는다"
빠니보틀, 사직한 충주맨 지원사격... “민간인 김선태 응원” [IS하이컷]
헨리 “플레이어스는 사실상 메이저”…‘5번째 메이저’ 논쟁 다시 불붙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