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개러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독일에서 개막하는 2024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4)에 나설 26명의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잉글랜드 대표팀의 핵심 자원으로 손꼽혀온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종아리 부상으로 아쉽게 탈락한 가운데 '이적료 1억 파운드의 사나이' 잭 그릴리시(맨체스터 시티)와 제임스 매디슨(토트넘)은 '젊은 피'에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매디슨이 빠지면서 대표팀 명단에서 토트넘 선수는 한 명도 찾아볼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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