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 시비옹테크(1위·폴란드)와 자스민 파올리니(15위·이탈리아)가 올해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350만 유로·약 794억원) 여자 단식 결승에서 맞대결한다.
시비옹테크는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12일째 여자 단식 4강전에서 코코 고프(3위·미국)를 2-0(6-2 6-4)으로 꺾었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파올리니가 미라 안드레예바(38위·러시아)를 역시 2-0(6-3 6-1)으로 따돌리고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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