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커 피플] ‘무서운 아이’ 강원 양민혁, “이렇게 빨리 성장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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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커 피플] ‘무서운 아이’ 강원 양민혁, “이렇게 빨리 성장할 줄이야…”

요즘 K리그 최고의 아이콘은 ‘무서운 18세’ 양민혁(강원FC)이다.

양민혁의 맹활약 속에 ‘만년 하위팀’의 이미지가 강했던 강원도 놀라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선두 울산 HD(9승4무3패·승점 31)와 불과 3점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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