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감독이 이끄는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6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간) 싱가포르 더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5차전에서 손흥민(토트넘)과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의 멀티골을 비롯해 주민규(울산HD), 배준호(스토크시티), 황희찬(울버햄튼)이 한 골씩 보태 싱가포르에 7-0 대승을 거뒀다.
득점: 이강인(전9, 후9) 주민규(전20) 손흥민(후8, 후11) 배준호(후34) 황희찬(후36).
한국 출전선수: 조현우(GK), 김진수, 권경원, 조유민, 황재원(후25 박승욱), 정우영, 황인범, 이재성(후25 배준호), 이강인(후12 엄원상), 손흥민(후42 오세훈), 주민규(후13 황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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