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박경귀 시장 “촘촘한 장애인 정책 통해 무장애 도시 지속 추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산시] 박경귀 시장 “촘촘한 장애인 정책 통해 무장애 도시 지속 추진”

아산시(시장 박경귀)는3일 아산터미널 웨딩홀에서 농아장애인 인식 개선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제18회 충남농아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1부 기념식은 장애인복지 증진에 노력한 유공자 등에 대한 표창 및 감사패 수여,축사,장애인식개선 공연이 이어졌으며, 2부는 아산시 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농아인 한마음체육대회가 진행됐다.

기념식에 참석한 박경귀 시장은 “장애인이 살기 좋은 무장애 도시 아산에 방문한 것을 환영한다”며,“아산시는 장애인복지관 신축,전국 최초 장애인전용 온천힐링센터와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등 세심하고 촘촘한 장애인 정책을 통해 장애인의 불편을 없애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