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에 이어) '지구마불2'를 성공적으로 마친 김태호 PD가 제작사 TEO 설립 후 콘텐츠,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무한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My name is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내용을 그린다.
또한 김태호 PD의 대표작인 MBC '무한도전'은 아직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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