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이 유로 2024를 앞두고 잉글랜드 최종 명단에서 탈락하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6일(한국시간) "토트넘 스타 매디슨이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제외될 7명의 선수 중 첫 번째로 탈락했다"라며 "자신의 운명을 깨달은 매디슨은 이미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의 대표팀 캠프를 떠났다"라고 보도했다.
한편 매디슨이 탈락하면서 이번 유로 2024에서 뛰는 토트넘 선수는 0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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