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지난 4월부터 지역 내 17개 초‧중학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텃밭 교육이 학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텃밭을 꾸리면서 열매 맺는 삶에 대해 사려 깊게 관찰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도록 돕기 위해 농업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인 청소년들이 농업의 가치를 이해하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시는 기흥구 공세동 용인시민농장에서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어린이 농부학교, 농작물 재배에 있어 꿀벌이 하는 역할과 그 중요성을 알려주는 도시양봉학교 등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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