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 이끌고 박소이 활약…’히어로는 아닙니다만’ 화제성 책임진 열연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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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 이끌고 박소이 활약…’히어로는 아닙니다만’ 화제성 책임진 열연 ①

◇천우희, 역시 ‘천의 얼굴’ 다양한 장르를 녹인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의 인기에는 천우희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장기용, 첫 아빠役부터 수현 특수분장까지 장기용은 지난해 2월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작으로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을 선택해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전했다.

장기용과 부녀 호흡을 맞춘 박소이는 극중 14살인 중학생 복이나 역을 맡아 또 한번 ‘연기 천재’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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