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감독, '콕 찝어' 기대감 밝힌 이유 있었네...'스토크왕' 배준호, A매치 '데뷔전-데뷔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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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감독, '콕 찝어' 기대감 밝힌 이유 있었네...'스토크왕' 배준호, A매치 '데뷔전-데뷔골' 폭발!

배준호가 A매치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트렸다.

이러한 모습에 배준호는 2023-24시즌 스토크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지난 2일 싱가포르로 출국 직전 공식 인터뷰 자리에서 "배준호 선수 같은 경우는 지금 활약도를 봤을 때 제가 하고자 하는 축구에 좀 더 공격적인 드리블을 통해서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여줄 거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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