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제3국 홈 경기'에서 시리아에 승리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진출의 불씨를 살렸다.
조 1위(승점 15·5승) 일본이 일찌감치 3차 예선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시리아와 북한의 운명은 마지막 6차전에서 갈리게 됐다.
오는 11일 북한은 조 4위(승점 1) 미얀마와, 시리아는 일본과 최종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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