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데뷔전을 소화한 배준호(스토크 시티)가 9분 만에 데뷔골까지 터뜨리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성공적으로 유럽에서의 첫 시즌을 마친 배준호는 A대표팀 소방수로 나선 김도훈 임시 감독의 선택을 받았다.
배준호의 활약까지 더한 한국은 지난 3월 태국전(3-0 승)에 이어 2경기 연속 무실점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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