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발도 있다!…이강인, 5개월 만에 A매치 골맛 '해결사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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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발도 있다!…이강인, 5개월 만에 A매치 골맛 '해결사 우뚝'

'황금 왼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태극마크를 달고 처음으로 오른발 득점에 성공하며 한국 축구 대표팀의 '전천후 해결사'로 입지를 굳혔다.

이강인은 6일(한국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싱가포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5차전에서 전반 9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려 한국의 7-0 대승의 밑거름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날 경기에 앞서 싱가포르는 1무 3패(승점 1)로 C조 최하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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