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임시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싱가포르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싱가포르와의 2026 북중미(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C조 5차전서 이강인, 손흥민의 멀티골, 주민규, 배준호, 황희찬의 골을 묶어 7-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2차예선 4승 1무(승점 13)를 기록, 남은 6차전 중국과의 홈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C조 4개국 중 상위 2개국에 주어지는 3차예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손흥민은 "뿌듯하고 재밌는 경기였다.좋은 경기력으로 원정에서 대승을 거둘 수 있어 긍정적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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