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문 입막음 돈 지급 의혹과 관련해 최근 유죄 평결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재집권 시 정적들에 '보복'할 것이라는 주장은 틀렸다면서도 자신에게 "모든 권리"가 있다며 여지를 남겼다.
이어 트럼프 전 대통령은 "그것(사법 시스템을 이용한 정치보복)은 중단되어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제대로 된) 나라를 가질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트럼프 전 대통령은 "나는 그들(정적들)을 추적할 모든 권리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밝힌 뒤 "그 일은 쉽다"면서 "조 바이든의 모든 범죄 행위, 중국·러시아·우크라이나로부터 그와 그의 가족에게 들어간 돈을 보라"라며 의혹들을 거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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