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자문기구, 日 사도광산 세계유산 '보류'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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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자문기구, 日 사도광산 세계유산 '보류' 권고

6일 요미우리신문, 지지통신 등에 따르면 일본 문화청은 이날 이코모스가 니가타현 사도시에 있는 사도광산의 등재 신청에 대해 보류를 권고하며 추가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일본 문화청은 "세계유산위원회에 등재 결의안을 제출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일본 문화청에 따르면 지난해 이코모스의 보류 권고를 받은 문화재 6건이 모두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 의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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