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이어 13등 탈락자 김채은은 "큰 결심을 하고 나왔는데, 그래도 24등에서 시작해서 13등으로 탈락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며 담담히 소감을 전했다.
이날 1차 세이브 투표 영광의 1등을 놓고 방지민과 코코가 접전을 벌인 가운데, 방지민이 최종 1등을 차지했다.
방지민은 "일단 저를 믿고 응원해주시고 파트2 진출 기회를 주신 전 세계 아이메이트께 감사하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꼭 데뷔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