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의 스포츠예술문화부 장관이 부패 혐의로 기소됐다고 현지 일간지 더시티즌 등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뇌물 수수 혐의로 체포된 지지 코드와 장관은 전날 요하네스버그 팜릿지 지방법원에 출두했다.
코드와 장관은 집권당인 아프리카민족회의(ANC) 대변인과 국가안보부 차관을 역임했던 2015년 4월∼2018년 2월 정부 계약 체결에 영향력을 행사해 사업하는 친구에게 170만 랜드(약 1억2천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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