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선제골+주민규 A매치 데뷔골 폭발...김도훈호, 싱가포르 원정 2-0으로 손쉽게 출발 (전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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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선제골+주민규 A매치 데뷔골 폭발...김도훈호, 싱가포르 원정 2-0으로 손쉽게 출발 (전반 종료)

김도훈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6일(한국시간) 싱가포르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싱가포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C조 5차전에서 전반에 터진 이강인과 주민규의 연속 골로 2-0으로 앞서갔다.

싱가포르가 역습에 성공하며 전진했고 다시 판디가 스튜어트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했다.

전반 23분엔 주민규가 전방압박을 하자 상대 수비와 골키퍼의 패스 미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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