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참전용사를 상징하는 갈색 베레모와 정복을 입은 노신사가 거수경례로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지난 1일 별세한 한국전쟁 벨기에 참전용사 (90)씨의 장례식이 이날 고인의 고향에서 엄수됐다.
1933년생인 고인은 만 19세에 한국전쟁 참전을 자원, '벨룩스 대대'(벨기에·룩셈부르크 대대)에 배속돼 1952년 11월부터 정전협정 이후인 1953년 12월까지 1년여간 한국에서 복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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