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착하면 대표팀 오른쪽 10년 책임진다…'차세대 국대' 주목받은 황재원, A매치 첫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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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착하면 대표팀 오른쪽 10년 책임진다…'차세대 국대' 주목받은 황재원, A매치 첫 출격

황재원이 A매치에 첫 출격한다.

2022년부터는 U23 대표팀 멤버로 활약했다.

그동안 대표팀에서 오른쪽 윙어로 자주 출전했던 이강인은 싱가포르전에도 선발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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