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영국, 프랑스, 독일 등 17개국 정상은 6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최근 공개한 휴전안을 수용할 것을 촉구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정상들은 성명에서 하마스에 이스라엘이 추진할 준비가 돼 있는 이 합의를 타결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또 "우리는 이스라엘 지도자들과 하마스에 이 합의를 타결하는 데 필요한 어떤 최종 타협이든 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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