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실점+퇴장'…신태용호 인도네시아, 이라크에 0-2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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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실점+퇴장'…신태용호 인도네시아, 이라크에 0-2 패배

신태용 감독이 지휘하는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이 이라크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조별리그 F조 5차전에서 '퇴장 악재' 속에 패배를 맛봤다.

반격에 나선 인도네시아는 전반 20분 라파엘 스트루익이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슈팅을 때린 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이라크의 알리 자심이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가 인도네시아 수비수 저스틴 허브너의 손에 맞으면서 페널티골이 선언됐고, 키커로 나선 이라크의 아이멘 후세인이 골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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