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세지는 의료계 집단행동…환자단체 “고통받는 건 결국 환자들” 일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거세지는 의료계 집단행동…환자단체 “고통받는 건 결국 환자들” 일침

서울대병원 교수들 “17일부터 전체 휴진” 의협도 총파업 찬반투표…9일 대투쟁 선언 서울대병원 교수들이 결국 정부 조치에 변화가 없다면 17일부터 필수부서를 제외한 전체 휴진에 들어가겠다고 선포했다.

의대증원은 이미 확정됐으나 정부가 전공의의 사직서 수리금지 명령을 철회한 이후 의료계의 집단행동은 한층 거세진 모양새다.

이들은 “정부와 의료계의 강대강 대치 속에 환자는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국민은 불안감과 피로가 쌓여가고 있다”며 “특히 정부는 의대증원 확정이라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전공의들은 복귀 시 행정처분을 받지 않게 되면서 장장 100일이 넘는 의정갈등의 피해는 고스란히 환자 몫이 됐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헬스경향”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