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목사는 이날 오후 2시 30분께 집회 단상에 올라 지난 4·10 총선에서 부정선거가 자행돼 범야권이 192석을 얻었다고 주장했다.
전 목사는 "(4·10 총선은) 원천무효이며 사기"라며 "이 부정선거는 이번뿐만 아니라 20대, 21대부터 계속 진행돼 왔으며, 이번에 국회의원 당선된 300명은 다 무효"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번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해 자유통일당뿐만 아니라 국민의힘도 피해를 입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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