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손흥민 이강인 황인범 싱가포르전 '선발', 김도훈호 첫 스타팅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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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이강인 황인범 싱가포르전 '선발', 김도훈호 첫 스타팅11

손흥민(31·토트넘)과 이강인(23·파리 생제르맹)이 주민규(34·울산 HD)와 함께 공격 삼각 편대를 이룬다.

김도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6일 오후 9시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싱가포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조별리그 5차전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지난 3월 2연전을 통해 A매치 데뷔에 성공한 주민규(울산HD)가 다시 한 번 데뷔골을 노리며, 손흥민(토트넘)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양 측면에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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