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정예인 "3년간 TV 안 나와…열심히 사는데 사람들 몰라" 씁쓸 (노빠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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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정예인 "3년간 TV 안 나와…열심히 사는데 사람들 몰라" 씁쓸 (노빠꾸)

러블리즈 정예인이 남모를 고충을 털어놨다.

MC 탁재훈이 "러블리즈는 끝난 지 얼마나 됐냐"고 묻자 정예인은 "러블리즈는 끝나지 않았다"며 발끈했다.

탁재훈이 "10년 동안 한 곡 띄웠냐"고 묻자 정예인은 "한 곡이라도 잘된 게 대단한 거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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