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과 더불어 자본가와 노동자의 매개체 역할을 하는 대표적인 자산이 바로 부동산이다.
물론, 좌파 정치 세력이 대놓고 "국민들이 가난해지기를 원합니다"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이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금투세, 종부세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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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복합기업 건전성 '탄탄'…"보험사 덕분에"
지난해 상속세 과세 2만명 육박…70%가 '부동산'
15조 RG 약속받은 K-조선 '1위 굳히기' 나선다
'생존 기로' 대형마트⋯'몸집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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