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최근 열린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에 대해 "한-아프리카 파트너십을 위해 장기적이고 전략적인 관계를 시작하는 긴 프로세스의 출발점"이라고 6일 평가했다..
그는 향후 2026년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를 여는 등 성과를 이어가기 위한 여러 방안을 마련하겠다면서 "내부적으로는 범정부 태스크포스(TF)를 설치해 협력 프로젝트의 이행 상황과 추진 계획을 점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조 장관은 북한의 도발에 대응해 우리 정부가 9·19 군사합의 효력을 정지한 것과 관련 "우리가 취하는 조치가 정당한 것이라는 점을 (국제사회에) 설명하고 있다"며 "미국, 일본 등 주요 국가들이 우리 정부의 입장을 지지하고 존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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