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 유통 중인 EPS 패널 열전도율 수치 비정상… 실태파악 필요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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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유통 중인 EPS 패널 열전도율 수치 비정상… 실태파악 필요 목소리

시중에 유통 중인 EPS 샌드위치 패널 초기 열전도율의 수치가 비정상적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수치를 시험한 결과가 0.036 수준을 보여야 적정 기준인데, 판넬사가 지정돼 시중에 유통되는 스티로폼 보드를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을 통해 열전도율을 파악한 결과, 일부 스티로폼의 열전도율이 0.040~0.042에 해당하는 '다등급'의 수치에 그쳤다.

해당 업계 관계자는 "스티로폼 회사들은 해당 시험 때 정상적인 원소재와 배합률을 통해 열전도율 수치를 취득했다"며 "문제는 취득 이후 회사 이익을 위해 비정상적인 원소재와 배합률로 제품을 만들어 각 판넬사에 납품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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