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야 할 선수들이 쳐야 한다" 감독의 기대, 6월 최정은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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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야 할 선수들이 쳐야 한다" 감독의 기대, 6월 최정은 다르네

첫 4경기 타율이 0.529(17타수 9안타)로 KBO리그 1위.

최정은 6월 5번째 경기에서도 흠잡을 곳이 없었다.

7회 네 번째 타석에선 볼넷으로 걸어 나간 최정은 멀티 출루로 4번 에레디아(4타수 2안타 2타점)와 중심 타선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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