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국가채무비율 조작 있을 수 없는 일…정책적 판단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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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국가채무비율 조작 있을 수 없는 일…정책적 판단한 것"

홍남기 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국가채무비율 전망의 축소 조작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사실도 아니다"라며 감사원의 주장에 반박하고 나섰다.

국가채무비율을 153.0%에서 81.1%로 끌어내렸다는 게 감사원 판단이다.

감사원의 지적에 대해 홍 전 부총리는 재량지출을 경상 성장률에 맞추면 오히려 국가 채무가 과잉 추계된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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