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저축, 여신 늘리고 1분기 흑자…"건전성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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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저축, 여신 늘리고 1분기 흑자…"건전성 집중"

한투는 여신 영업 규모를 늘리면서 1분기 흑자를 기록했다.

주요 건선성 지표를 보면 2024년 3월 말 기준 연체율은 7.36%(지난해 말 5.14%, 대비 2.22%p↑), 고정이하여신(NPL)비율은 7.55%(지난해 말 5.91%, 대비 1.64%p↑) 악화됐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대출의 고정 등급 채권이 996억원(지난해 말 442억원)으로 늘었으며 연체율도 지난해 말의 6.30%에서 1분기에는 10.71%까지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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